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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

광릉의 봄 4월의 봄날! 둘째 태어나기 전 필요한 소가구들을 구입하러가기로 한 날이었지만,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에 너무나도 날씨가 좋았던 주말. 가구 구입을 뒤로하고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러 드라이브로 급선회~~!! 어딜갈까? 울부부 고심한 끝에 남양주에 있는 광릉에 오게 되었습니다. 국립수목원을 오가면서 광릉도 한번 들려야지 하던것을 이제서야 지키게 되네요~^^ 광릉. 광릉. 광릉 누구의 묘일까? 했는데 조선시대 세조의 묘였습니다. 이 곳은 무었을 하던 곳일까요? 울 어린이 자전거만 두어시간 쫄래쫄래 쫓아만 다녔더니 정작 문화재는 깊이 못 봤네요;; 왕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 출발~ 오늘은 세조의 능이 개방되었습니다. 능의 보호를 위해 세조와 왕후의 능을 번갈아 개방한다고 합니다. 서삼능 이후 두번째 왕릉 방문인데.. 더보기
국립수목원 서울 근교에서 즐겨보는 힐링여행(광릉수목원) 마음이 복잡하고 어지러울 때 가까운 국립수목원에서 힐링하고 가세요~ 매주 다니던 여행이지만 국립수목원 여행은 조금 특별한 여행으로 느껴집니다.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주말 예매의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기 때문이죠. 사그락~ 사그락 낙엽이 주는 그 신선한 소리 국립수목원에 가시면 도심에서의 눅눅한 낙엽이 아닌 자연 상태 그대로의 낙엽이 있어 좋았습니다. 숲을 유난히 좋아하는 울 아이의 좋은 놀이터가 되지요. 일기예보를 보고 비가 올까 노심초사 하였는데 다행히도 날씨님은 저희에게 기분 좋은 여행하라고 날씨 맑음을 주셨네요. 도착시간 오전 10시 입구에서는 다양한 숲체험을 하고 있었지만 돌아가는 길에 체험하기로 하고 메인 광장으로 바로 진입하였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박물관을 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