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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

김가네


며칠 전 급하게 허기를 채우려 방문한 김가네~~ 좋아하는 멸추 김밥도 가격이 후덜덜하기에 가장 저렴한 김가네 김밥을 주문!  김밥 한줄에도 보기좋게 플레이팅을 해서 먹기 전에 사진 한 장 찰깍!!

그런데 반전이 있었으니......


맛있게 먹고 "많이 파세요~" 하고 나오는데 제 얼굴 한번 쓱 한번 보더니 대꾸도 없이 그냥 주방으로 들어가는 아저씨!  --;

김밥 한 줄 먹은 사람은 손님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서비스업은 친절이 생명인데 최소한 "안녕히 가세요~" 한마디 정도는 해줘야하는건 아닐까?

정말 급하지 않으면 이 집은 방문 하지 않는 걸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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