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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쉬반 팬티 후기


아내와 함께 티비시청중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하게 속옷을 홍보하던 홈쇼핑을 보게되었다. 지금까지의 나의 속옷 지론은 "5,000~10,000원 이하의 드로즈만 입는다." 이었는데 집사람이 이 제품 굉장히 인기있는제품이라며 권해보는통해 주문하게 되었다. 이틀 후 제품이 도착하고 7개의 속옷 중 4개를 착용해 보았는데 대체적으로는 착용감과 기능성에 만족했다. 소재탓인지 제품별로 싸이즈는 미세한 차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7종 11만원대
예전의 나로써는 가격만 보면 비싸다고 생각되나 지난주 유니클로 행사때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겨울용 속옷 가격을 보고나서는 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지러히 꺼내 보았다. 7종 상품이라 내가 직접 고르지 못한게 약간 흠이다.


서비스상품 : 캔 안에 뺜쮸가 들어있다.


무료인 요 녀석을 입어보고 구매확정을 하게 되었다. 특허 받은 기능성 속옷이라 그런지 위아래를 확실하게 구분해주니 아래에 땀이 차지 않아서 좋았다.

이제 다른 빤쮸 못입을 듯~~^^;;